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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청소

드럼세탁기 통세척, 클리너부터 붓지 마세요 — 코스 이름 확인이 먼저인 이유와 고무패킹·배수필터 순서

by Life is myself 202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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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린 드럼세탁기의 빈 세탁통과 아래쪽 회색 고무패킹 주름

드럼세탁기 통세척은 세탁조클리너를 붓는 일이 아니라, 내 세탁기의 통세척 코스를 그 코스가 정한 방식대로 돌리고 코스와 별도로 고무패킹·세제함·배수필터를 손으로 정리하는 일입니다.

같은 통세척이라도 삼성전자의 무세제통세척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LG전자의 통살균은 산소계 클리너를 넣도록 안내합니다. 클리너를 넣지 말라는 코스에 임의로 넣으면 거품이 과하게 생기거나 통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코스에 넣는 것을 가르고, 세탁이 끝날 때마다 할 일과 부위별 청소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모델마다 방법과 주기가 다르므로 사용설명서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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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세척 전에 알아 둘 것
  • 원리: 드럼은 고무패킹 주름과 배수필터에 물이 머물러, 통만 씻으면 냄새가 다시 나기 쉽습니다.
  • 먼저 할 일: 세탁이 끝나면 바로 꺼내고, 문과 세제함을 열어 두고, 고무패킹 물기를 닦습니다.
  • 코스: 조작부에서 통세척 코스 이름을 확인하고 그 코스가 정한 것만 넣습니다.
  • 금지: 락스(염소계)와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를 섞지 않습니다.

 

드럼세탁기 통세척을 해도 냄새가 남는 이유

원리는 한 줄입니다. 드럼세탁기는 세탁통 말고도 물과 찌꺼기가 머무는 자리가 따로 있어, 통세척 코스만으로는 그 자리가 다 정리되지 않습니다. 제조사들이 고무패킹·세제통·배수필터 청소를 따로 안내하는 이유입니다.

  • 고무패킹(도어 가스켓) 아래쪽 주름: LG전자의 드럼세탁기 관리 안내는 세탁하면서 나온 보푸라기나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이 낄 수 있고, 없애지 않으면 틈이 생겨 물이 조금씩 샐 수 있다고 적습니다.
  • 세제함(세제통): 섬유유연제나 세제가 세제통에서 굳으면 세탁기를 작동해도 세탁통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배수필터: 삼성전자서비스의 제품 관리 안내는 드럼세탁기의 잔수를 빼고 배수필터를 청소하라며, 남아 있을 수 있는 물기에서 냄새가 날 수 있다고 적습니다.

통 안이 깨끗해 보이면 '이 정도면 됐겠지' 하고 넘어가기 쉬운 곳이 이 세 곳입니다. 같은 코스를 여러 번 돌리기보다 여기 고인 물부터 비우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도구 없이 매번 하는 것: 문 열어 두기와 고무패킹 물기 닦기

고무패킹 아래 주름을 벌려 마른 천으로 물기를 닦는 장갑 낀 손

클리너를 사기 전에, 마른 천 한 장으로 세탁이 끝날 때마다 하는 일부터 바꿉니다.

  1. 세탁이 끝나면 빨래를 바로 꺼내고 세탁통 안을 비워 둡니다.
  2. 문과 세제함을 열어 물기를 말립니다. 문을 살짝 열린 상태로 유지하는 도어 홀더가 있는 모델은 설명서에 맞게 사용합니다.
  3. 고무패킹 아랫부분을 손으로 당겨 고인 물과 머리카락·보푸라기를 마른 천으로 걷어 냅니다.
  4. 땀에 젖은 옷이나 쓰고 난 젖은 수건은 세탁 바구니에 다른 빨래와 함께 넣지 않고, 따로 말린 뒤 세탁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장마철 안내에 나오는 습관입니다.

문을 열어 둘 때는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세탁통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살펴 주세요.

 

클리너를 붓기 전에: 무세제통세척과 통살균은 넣는 것이 다릅니다

빈 드럼세탁기와 산소계 클리너를 계량해 준비한 세탁기를 나란히 배치한 비교 그림

코스 이름과 넣는 것은 제조사·모델마다 다르니 조작부와 사용설명서에서 코스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무세제통세척(삼성전자): 아무것도 넣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제품별 통세척 방법 안내는 무세제통세척 코스를 쓸 때 세제와 세탁물을 넣지 말라고 하며, 넣으면 거품이 과다 발생하거나 세탁물 변색 같은 이상이 생기고 통세척이 안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같은 안내에 따르면 세탁기는 40회 동작한 뒤 무세제통세척을 하라고 표시합니다(횟수는 모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세탁물 냄새 안내는 이 알림이 사용 횟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2개월에 한 번 표시된다고 설명합니다.

드럼 세탁기 통세척 안내에 따르면 무세제통세척은 60℃ 설정으로 동작하고(실제 동작은 70도) 온도·헹굼·탈수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끝난 직후 배수필터를 열면 뜨거운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통살균(LG전자): 산소계 클리너를 권장량만큼 넣습니다

같은 LG전자 드럼세탁기 관리 방법 안내는 통살균 코스를 한 달에 1~2번 작동하면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고, 산소계 성분이 들어 있는 세탁조 클리너를 제조사 권장량과 권장 사용법에 맞게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통살균 표시 안내에 따르면 '트롬 통살균' 표시는 세탁기를 약 30회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자동 알림입니다.

LG전자 통세척·통살균 방법 안내에 따르면 통살균은 60도의 온도를 유지하며 진행되고, 과도한 거품이 나는 클리너는 누수를 일으킬 수 있어 사용량을 줄이거나 거품이 적게 나는 클리너를 쓰라고 합니다. 통살균 코스가 없는 제품이라면 삶음 기능을 써도 된다는 것이 LG전자 안내입니다.

다른 제조사 제품도 '클리너를 넣는 코스인지'를 설명서에서 먼저 봅니다.

🔗 클리너가 필요한 모델이라면 세탁조클리너를 고를 때 확인할 성분·투입 위치·한 번에 쓰는 양을 함께 보세요.

 

드럼세탁기 통세척 순서: 고무패킹 → 세제함 → 코스 → 배수필터

드럼세탁기 정면의 세제함과 고무패킹, 빈 통, 아래 배수필터 위치를 화살표로 짚은 그림

아래는 제조사 안내를 바탕으로 손으로 닦는 곳을 먼저 정리하고, 코스를 돌린 뒤 배수필터를 청소하는 흐름으로 묶은 순서입니다. 손으로 걷어 낼 찌꺼기를 먼저 치우고 코스를 돌린 뒤, 뜨거운 물이 식으면 맨 아래 배수필터를 엽니다. 준비물은 마른 천, 고무장갑, 칫솔, 낮은 대야, 사용설명서이고 클리너는 코스가 요구할 때만 씁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장마철 안내도 통세척으로 냄새를 관리한 뒤 잔수를 빼고 배수필터를 청소하라는 순서로 적습니다.

① 고무패킹: 당겨서 보고, 닦고, 말리기

세탁물을 모두 꺼내고 고무패킹 아랫부분을 살짝 당겨 고인 물과 이물질을 먼저 걷어 냅니다. 세척제를 쓸 때는 내 모델의 안내에 맞는 방법을 골라 따릅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도어 고무패킹 청소 안내는 마른 천에 치약을 묻혀 오염된 곳을 닦고, 젖은 헝겊으로 다시 닦은 뒤 말리도록 설명합니다. LG전자 관리 안내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산소계 표백제를 묻혀 닦고 문을 열어 말리도록 안내합니다. 각자 내 모델에 해당하는 방법을 따르고 서로 다른 세척제를 덧바르지 않습니다. 고무장갑을 끼고, 사용량과 헹굼 방법은 세척제 표시도 함께 확인하세요.

🔗 내 모델에서 과탄산소다 사용을 허용한다면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먼저 녹여 혼자 쓰는 순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② 세제함: 빼서 미지근한 물로

LG전자 안내는 세제통을 1주일에 한 번 빼내어 세제와 섬유유연제 찌꺼기를 미지근한 물을 묻힌 칫솔로 닦고 다시 끼우라고 합니다. 섬유유연제통도 꺼내 같은 방법으로 닦습니다. 빼는 방법은 모델마다 달라 설명서의 그림을 따릅니다.

③ 통세척 코스: 빈 통으로, 코스가 정한 대로

확인한 코스 이름대로 빈 통에서 돌리고, LG전자 통살균 표시 안내처럼 코스가 끝나면 문을 열어 내부 습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④ 배수필터: 물이 식은 뒤, 잔수부터

드럼세탁기 아래 커버에서 잔수 호스의 물을 낮은 대야에 받는 장면
  1. 세탁통 안에 뜨거운 물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통세척 직후라면 물이 식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2. 앞면 아래쪽 서비스 커버를 열고, 바닥에 물이 떨어질 수 있으니 낮은 대야를 받칩니다.
  3. 잔수 제거 호스를 빼내 마개를 뽑아 남은 물을 뺍니다. 물이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4. 필터를 돌려 꺼내 칫솔이나 부드러운 솔로 이물질을 닦습니다.
  5. 필터를 끝까지 돌려 끼우고 잠김 상태를 확인합니다. 잔수 호스 마개도 닫아 원래 위치에 고정하고 서비스 커버를 닫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무패킹 물기를 한 번 더 닦고 문과 세제함을 열어 둡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비스포크 AI 콤보 배수필터 청소 안내(2024년 3월 22일)는 배수필터를 잘못 조립하거나 빠뜨리면 누수와 제품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경고하고, 배수필터는 일주일에 1번 이상 청소하라고 합니다. LG전자 안내는 '주기적으로'라고만 적고 있어, 내 모델 설명서의 주기를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부위별 주기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내 모델 설명서와 다르면 설명서가 먼저입니다.

할 일 안내된 주기와 출처
문·세제함 열어 말리기 세탁이 끝날 때마다(삼성전자서비스·LG전자)
세제함 씻기 1주일에 한 번(LG전자)
고무패킹 산소계 표백제 청소 한 달에 한 번 정도(LG전자)
통살균 코스(LG전자) 한 달에 1~2번, 약 30회 사용 때 알림
무세제통세척(삼성전자) 40회 동작 뒤 표시, 일반적으로 1~2개월에 한 번
배수필터 일주일에 1번 이상(삼성전자서비스 비스포크 AI 콤보 안내)

 

드럼세탁기에 쓰면 안 되는 것: 락스·식초를 넣기 전에

냄새가 심하면 더 센 것을 붓고 싶어지지만, 피해야 할 실수가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 ✗ 염소계(락스)·산성 클리너로 통살균하기: LG전자 안내는 염소계 성분이나 산성의 세탁조 클리너로 통살균 코스를 진행하면 제품 안이 변색되거나 부식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 ✗ 설명서에 없는 방법 쓰기: LG전자는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통살균을 시도하면 제품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며 설명서에 적힌 방법을 쓰라고 안내합니다.
  • ✗ 여러 제품 섞기: 삼성전자서비스는 염소계 표백제를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 같은 다른 성분과 혼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 주의
락스와 산성 제품을 함께 쓰지 마세요. 한국소비자원의 곰팡이 제거용 욕실세정제 선택 가이드(2023년 1월 6일 게재)는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 성분)이 든 세정제를 다른 산성 세정제나 식초·구연산과 함께 쓰지 말라고 하며, 인체에 치명적인 염소가스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고무패킹이나 통에 락스 성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식초나 구연산을 더하면 두 성분이 섞일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었는지가 아니라 잔류 성분이 섞이지 않는지가 기준입니다. 세척제를 쓸 때는 제품 표시의 보호구·환기 지침을 따르세요.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하는 통세척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번에 확인한 삼성전자서비스·LG전자 안내에는 이를 권하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식초·구연산은 산성이라 위 주의와 같은 이유로 조심해야 하니, 설명서에 없는 재료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같은 원칙을 욕실 청소에 적용한 방법은 락스와 산성 세제를 섞지 않는 주의사항에 정리했습니다.

 

통돌이와 다른 점: 물이 남는 자리와 통세척 방식

드럼세탁기의 앞문 고무패킹과 아래 필터, 통돌이 내부 먼지 거름망을 나란히 짚은 비교 그림

드럼과 통돌이는 냄새가 시작되는 자리와 통세척 방식이 다릅니다. 통돌이에서 쓰던 방법을 드럼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 물이 남는 곳: 드럼은 문 고무패킹 주름과 앞면 아래 배수필터, 통돌이는 세탁통 안 먼지 거름망부터 봅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전자동 세탁기 이물 안내는 먼지 필터를 세탁 전에 확인 후 청소하라고 합니다.
  • 코스가 없을 때: LG전자의 통돌이 세탁기 안내는 물을 세탁조의 2/3 이상 받아 2~3분 정도 돌려 클리너를 희석한 뒤 전원을 끄고, 2~4시간 정도 불린 다음 다시 켜라고 합니다. 드럼은 이 방식 대신 설명서의 대체 방법(LG전자는 삶음 기능)을 따릅니다.
  • 락스: 삼성전자서비스의 통세척 안내는 전자동 세탁기에 액체 염소계 표백제를 150~300ml(1~2컵) 넣는 방법을 적으면서, 과도하게 넣으면 고장의 원인이 되니 희석해 쓰라고 합니다. 오래 사용했거나 처음 통세척하는 경우에는 불린 찌꺼기가 남을 수 있어 헹굼을 추가하라고 합니다. 드럼은 LG전자처럼 염소계를 피하라는 안내가 있으니 내 모델 설명서가 허용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통세척은 한 달에 한 번이면 되나요?

세탁기 알림이 먼저입니다. 알림은 사용 횟수 기준이라 빨래를 자주 하는 집은 한 달보다 빨리 뜰 수 있습니다. LG 제품에서 알림이 없다면 위 LG전자 안내의 한 달에 1~2번을 참고하되, 내 모델 설명서의 주기가 먼저입니다. 다른 제조사 제품은 해당 설명서에서 주기를 확인하세요.

통세척할 때 빨래를 같이 넣어도 되나요?

넣지 않습니다. LG전자는 통살균이 빈 세탁통으로 작동하는 코스이고, 고온의 물과 강한 회전을 써서 세탁물이 남아 있으면 옷감이 상하거나 변형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도 무세제통세척 때 세탁물을 넣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고무패킹 곰팡이는 락스로 닦아도 되나요?

이번에 확인한 안내에서 삼성전자서비스는 마른 천과 치약, LG전자는 산소계 표백제로 고무패킹을 닦으라고 하고, 락스로 닦는 방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설명서에서 허용하는지 먼저 보고, 사용이 허용되는 경우에도 제품 설명서의 세척·헹굼 절차를 따르고, 락스 성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를 더하지 않습니다.

통세척을 했는데도 냄새가 잘 안 빠지면?

고무패킹 아래쪽, 세제함 안쪽, 배수필터를 위 순서대로 다시 봅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통세척을 해도 세탁물에서 기름 얼룩이나 기름 냄새가 나거나 탈수 때 소음이 심하면 세탁기 내부 점검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이때는 코스를 반복하기보다 제조사 점검을 받는 편이 낫습니다.

 

정리하며

핵심 요약
드럼세탁기 통세척은 코스 이름 확인, 고무패킹·세제함 정리, 빈 통으로 코스, 물이 식은 뒤 배수필터, 문 열어 말리기 순서입니다. 냄새가 남으면 클리너를 바꾸기보다 물이 고이는 자리부터 보고, 락스와 산성 제품은 섞지 않습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세탁기 조작부에서 통세척 코스 이름을 확인하고, 설명서에서 그 코스에 무엇을 넣는지, 혹은 아무것도 넣지 않는지 찾아 두세요.

참고 자료 · 출처
공식 안내 재확인: 2026년 10월 15일. 아래 자료는 안내 대상과 모델이 다를 수 있으므로 내 제품 사용설명서를 우선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은 빨래 자체의 냄새와 큰 천·침구 세탁은 아래 글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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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기준과 수치는 표시된 출처·확인일·적용 조건과 함께 읽어 주세요. 미확인 사항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품과 집 구조에 따라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사용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세제 혼합 등 안전 관련 내용은 특히 그대로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자료 작성 기준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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